오랜만에 흔적 남깁니다.

· 12년 전 · 1403 · 3

월급쟁이로 직업을 변경하여 나름 정신없이 보내는 중입니다. 많은 스킨들을 고수 분들이 올려 주셨고

그 소중한 자료들을 많은 분들이 받아 가시고 하는 흐름이 참 행복스럽고 많은 배품을 받는 듯한 기분입니다.

노력과 정성을 투자한 스킨들을 올려주시는 분들에게 초보입장에서 감사하단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웹과는 무관한 업무를 하고 있지만 행여나 손가락과 머리가 굳을까봐 하루에 한두시간은 문서를 보곤합니다.

일마다 장단점이 있겠지만 급여생활이란 것이 스트레스가 쓰나미 처럼 밀려 오네요.

오늘도 국민감기약 소주를 복용합니다. 일상에 지치시는 분들 !!!!  화이팅!!! 저도 화이팅!!!

-- 뜬금 없이 주저리 해봅니다. 죄송합니다 ~ 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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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반가워서 글 남겨 봅니다. 가족만 행복하다면 어떤 업종인들 마다하겠습니까. 반가웠습니다.
요즘같이 힘들때는 월급쟁이가 쵝오죠... ㅜ.ㅜ
월급쟁이 만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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