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가탄신일 철야조 출첵 합니다.^^ 어여들 오세요~
석가탄신일 이 왔습니다.
저는 아직 둘째랑 애엄마가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노느날도 딱히 즐겁지않네요
첫째애는 엄마 찾아서 새벽마다 운다는 ㅜㅜ
우는 애를 두고 일해야 하는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그래도 활기차게 일해보려고요
우리 철야조 님들 가족들 생각해서 돈많이 버시고
오늘 일도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수고 하세요.~~
저는 아직 둘째랑 애엄마가 병원에 입원해 있어서 노느날도 딱히 즐겁지않네요
첫째애는 엄마 찾아서 새벽마다 운다는 ㅜㅜ
우는 애를 두고 일해야 하는 마음은 너무 아프지만 그래도 활기차게 일해보려고요
우리 철야조 님들 가족들 생각해서 돈많이 버시고
오늘 일도 성과 있으시길 바랍니다.^^
모두모두 수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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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오늘 황금연휴라 다들 놀러가셨나보네요 ㅋㅋ
전 친구들이 술먹자는거 거절하고 집에 왔는데
집에와서 일은 안하고 여태 닭요리를 ㅡㅡ;
저는 어디 노는날 되면 꼭 무슨일이 터져서 ㅎㅎ
저도 닭도리탕 먹고 싶어요 ㅜㅜ
너무 무리해서 요리를 했더니 수전증이 ;;
저도 와이프 집에오면 맛있는거 많이 해달라고 해야겠네요 ~
절은 산속에 있어서 그런지 가면 마음이 참 편해지더군요.^^
반갑습니다 팔콤님~
그래도 착하시네요. 저는 와입한테 짜증만 냈던 기억이 솔...솔...
다만 빨랑 집에왔음 합니다 ㅜㅜ
이 속독하는 버릇때문에...
나이가 먹으니까 양보다는 질을 선호하게 되네요
맛있는 음식이 먹고 싶습니다. ㅜㅜ
원래 이런사람아니였는데 ㅎㅎ
반갑습니다 스테리님~
출첵합니다.
오늘도 성과있는 철야되시기 바랍니다.^^
참, 일이 손에 않잡히시겠습니다.
저는 무교인데, 종교 갖기가 힘드네요.
천주교,기독교, 불교.. 다 다녀봤는데,
기독교는 너무 춤추고, 돈걷는데, 저와 않맞아서 그만두고
그나마 천주교와 불교가 나은데,
불교는 조용하고 차분하고 주로 공기 좋은데있어서 어머니따라 그냥 1년에 한두번 가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