밖으로 나도니까...
집에만 있을때는 몰랐는데 요즘 출퇴근하느라 밖으로 돌아댕기니까
참 눈꼴이 시렵네요 ㅡ,.ㅡ
오징어들도 다 여친 끼고 다니고...
치마는 왜 그리도 전부 짧은지 ㅋㅋㅋ
어릴때는 여자친구가 있을때가 더 많았던것 같은데
이제는 아무리 만들려고 해도... ㅜ.ㅜ
저번에 라디오에서 듣다보니까 그런얘기가 나오더라구요
결혼을 전제로 만나려고 하니까 만나기가 힘든거라고...
근데 지금 상황이 만나서 당장 내일이라도 식을 올려야 할 처지라 ㅋㅋㅋ
사실 최근에 몇 번 만난 츠자가 있었는데 그제 쫑냈네요 ㅎㅎㅎ
하아 역시 항상 내 옆에 있어주는건 술밖에... ㅜ.ㅜ
맥주라도 한잔 하고 싶지만 닭고기를 너무 많이 먹었드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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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살사댄스 동호회라도 들어야 하나 -_-
쭉빵이나 독도녀 같은 까페 한번 가입해볼까요? ㅋㅋㅋ
지구에 계시는 회원님 중에 여성 회원님들..
이렇게 신체 건강하고 신사 중에 신사..
품절 남을 놓친다면..
언젠가 번호표 놓치신 거를..
땅을 치고 후회 하실 겁니다..
안쑤시는곳이 없는 ㅋㅋㅋ
집에 있을땐 안보니 별로 신경도 안쓰였는데
밖에 나가서 염장질하는걸 보니 분노지수가 올라가네요 -_-
아~ 여자 조카가 있다면 ..
진짜로 조카 사위 삼고 싶습니다..
미오스님
진정입니다..
예전에 제가 함 올린적이 있죠...
헌데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예수 믿는 사람이어야 한다." 입니다.
즉 세례를 받고 교회에서 결혼전 혼인에 관한 교육을 받아야 한다는 필수 조건이 좀 거시기하죠???
ㅎㅎㅎ 오리님이 교회에 얼마전 부터 다닌다는 글이 생각나는군요.
쪽지로 함 신청서(?)를 보내어 보시어요. '사진 첨부'
처자에 관하여는 검색을 해 보시면 나올것입니다.
사진을 올리지는 아니하였지만 내용은 정확한 것이오니 살펴보세요.... ^^
멜주소입니다.
hupsung@naver.com
용기를 내어 보시어요.... ^^
외가 집은 기독교 집안입니다..^^
혹시 혼자 사시거나 상처하신 자매님 계시나요..
저는 눈이 높아서 40대 중반에서 50대 중반이면 콜~ 입니다..^^
아~ 안 되겠다.. 나이롱 신자에 담배도 피고 술도 먹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