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 담배를 입에 물고

담배는 끊는다... 이런 말 하면 안 되겠네요. 금연한지 한 5년... 정도 된 것 같은데요

어제 에쎄 수 한 갑 사서 맛나게 펴보니... 맛납니다. 그냥 피고 살랍니다. ㅎㅎㅎ

그런데 보통 바뀌기 전의 이름 에쎄 순이라 하지 않나요?

주위에 둘러봐도 다 그런 듯^^

바뀐 이유가

흡연의 위험성을 낮게 평가하거나 흡연을 부추길 수 있는 오도문구 금지 법안 때문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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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5년을 끊으셨으면 지금이라도 담배갑 버리시는게 ...
요즘들어 하루에 몇개피씩 얻어 폈더니 입에서 냄새나고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고 그러네요.
끊는게 아니고 참는 거라죵.. ㅎㅎ
저는 1년 정도 끊었다가 다시 10일정도 다시 피우고 이번주 월요일 부터 다시 금연들어 갔는데....미치겠어요.
남자들끼리 모이면 담배 안 피기 참 힘듭니다.(고백합니다. 그러고보니 술 마실 때 폭풍 흡연했네요ㅠㅠ)
니 혼자 오래 살라고 그러느냐... 자 자 한 대 물어라~~ 이 말 듣기 싫어서 ㅠㅠ
안피울수 있으면 끊기..그러나 정신건강에 더 해롭다면 피는게 더 나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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