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

부럽습니다..건강한 아들을 두셔서....걱정마세요....

· 2003-10-30 (목) 10:30:05 · 3808
지금 돈 잘버는 아니 잘나가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등등, 과연 몇명이나 학교에서 공부를 잘했을까요?
저 아들놈이 2살인데 아퍼서 병원에 다니고 있읍니다. 돈이고 모고 다 싫어집니다....자식들의 건강이 그무엇보다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저 한테는 지금 투덜부리시는게 자랑으로 들리는 군요.......건강한 자식이 가장 효도하는 자식이라고 감히 주장합니다...
부럽습니다..건강한 아들을 두셔서....걱정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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