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건강한 아들을 두셔서....걱정마세요....

· 22년 전 · 3756
지금 돈 잘버는 아니 잘나가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등등, 과연 몇명이나 학교에서 공부를 잘했을까요?
저 아들놈이 2살인데 아퍼서 병원에 다니고 있읍니다. 돈이고 모고 다 싫어집니다....자식들의 건강이 그무엇보다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저 한테는 지금 투덜부리시는게 자랑으로 들리는 군요.......건강한 자식이 가장 효도하는 자식이라고 감히 주장합니다...
부럽습니다..건강한 아들을 두셔서....걱정마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5,629
&  
22년 전 조회 3,816
22년 전 조회 4,004
22년 전 조회 3,408
22년 전 조회 3,790
22년 전 조회 3,716
22년 전 조회 4,042
22년 전 조회 3,505
22년 전 조회 4,744
22년 전 조회 4,532
22년 전 조회 4,422
22년 전 조회 2.4만
22년 전 조회 3,680
22년 전 조회 3,909
22년 전 조회 3,757
22년 전 조회 3,955
22년 전 조회 3,523
22년 전 조회 3,410
22년 전 조회 3,393
22년 전 조회 4,169
22년 전 조회 3,824
&  
22년 전 조회 3,944
&  
22년 전 조회 3,859
22년 전 조회 3,840
22년 전 조회 4,144
22년 전 조회 4,411
22년 전 조회 5,488
22년 전 조회 3,664
22년 전 조회 4,226
22년 전 조회 3,8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