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럽습니다..건강한 아들을 두셔서....걱정마세요....

· 22년 전 · 3755
지금 돈 잘버는 아니 잘나가는 연예인이나 운동선수등등, 과연 몇명이나 학교에서 공부를 잘했을까요?
저 아들놈이 2살인데 아퍼서 병원에 다니고 있읍니다. 돈이고 모고 다 싫어집니다....자식들의 건강이 그무엇보다 행복하다고 생각합니다...저 한테는 지금 투덜부리시는게 자랑으로 들리는 군요.......건강한 자식이 가장 효도하는 자식이라고 감히 주장합니다...
부럽습니다..건강한 아들을 두셔서....걱정마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22년 전 조회 5,626
&  
22년 전 조회 3,814
22년 전 조회 4,002
22년 전 조회 3,406
22년 전 조회 3,785
22년 전 조회 3,714
22년 전 조회 4,041
22년 전 조회 3,501
22년 전 조회 4,741
22년 전 조회 4,530
22년 전 조회 4,420
22년 전 조회 2.4만
22년 전 조회 3,676
22년 전 조회 3,907
22년 전 조회 3,756
22년 전 조회 3,952
22년 전 조회 3,523
22년 전 조회 3,405
22년 전 조회 3,391
22년 전 조회 4,167
22년 전 조회 3,822
&  
22년 전 조회 3,940
&  
22년 전 조회 3,857
22년 전 조회 3,837
22년 전 조회 4,143
22년 전 조회 4,408
22년 전 조회 5,485
22년 전 조회 3,663
22년 전 조회 4,224
22년 전 조회 3,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