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자님 모시기 너무 힘듭니다...
면접에서
야근 4~5개월 정도 있다고 했더니
다 싫타고 하시네요.
철야도 아니고, 야근인데....
개발이 끝나면
중국 출장 1~3일 정도
개발 맴버들이 돌아가면서
자주 가게 될꺼고( 거의 놀다올거지만 )
영업적으로나, 운영적으로 준비가 다 된 상태라
( 운송할 배부터 중국 창고까지 다 셋팅 끝남 )
잘되면
지 마 켓 정도 될꺼라는 기대감
생각이 있으시분이 계시면, 지원해 주세요.
모시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첫째도 둘째도 개발이 천직이신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저의 능력은 아주 부족하지만,
20년 동안의 노하우을
지금 개발 맴버님들에게 다 전수(?) 하려고
차근 차근 개발하면서 나름대로 해 드리고 있습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guin&wr_id=940&sca=%EA%B0%9C%EB%B0%9C%EC%9E%90
(*) 어느 분이 저와 인연이 될려고
이렇게나 모시는게 힘든지...
나타 나시면 술 거하게 쏘고 싶습니다.
야근 4~5개월 정도 있다고 했더니
다 싫타고 하시네요.
철야도 아니고, 야근인데....
개발이 끝나면
중국 출장 1~3일 정도
개발 맴버들이 돌아가면서
자주 가게 될꺼고( 거의 놀다올거지만 )
영업적으로나, 운영적으로 준비가 다 된 상태라
( 운송할 배부터 중국 창고까지 다 셋팅 끝남 )
잘되면
지 마 켓 정도 될꺼라는 기대감
생각이 있으시분이 계시면, 지원해 주세요.
모시는데 시간이 걸리더라도
첫째도 둘째도 개발이 천직이신분을
모시고자 합니다.
저의 능력은 아주 부족하지만,
20년 동안의 노하우을
지금 개발 맴버님들에게 다 전수(?) 하려고
차근 차근 개발하면서 나름대로 해 드리고 있습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guin&wr_id=940&sca=%EA%B0%9C%EB%B0%9C%EC%9E%90
(*) 어느 분이 저와 인연이 될려고
이렇게나 모시는게 힘든지...
나타 나시면 술 거하게 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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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진짜 이번에 구하셔서 같이 일하게 되는분 엄청나게 좋은분 만나라고 아직까지 사람이 안구해졌나 봅니다 .
얼렁 좋은분 구하시길 바랄께요 .^^
인연이 어느분이 될려고 그러는지
이렇게 힘든 경우는 처음인것 같아요...
모시기 이렇게 힘든 경우는 처음이라
아리송해요....ㅋ
전화만 해 보고 안 오는 경우가 많은 듯 하더군요.
푸폴과 다른 스킬을 가지신분드리 지원하는 경향이 요즘은 좀 있더라구요
좋은 직원, 파트너 구하세요.
정말~~ 정말~~ 동감가는 말씀이세요...
개발자들은 없고 모두 프리로 일할려구 하고..편하게 할려고만하니..세상이 많이 바뀐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