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야 사는 뉴스 한토막
최근 사모님건도 그렇고 어제 태권도 선수 아버지도 그렇고 당최 죽거나 죽음을 결심한듯
억울함을 토로하며 모든 것을 걸어야 이 사회 부조리가 기사화 되는 현실이 뭔가 잘못되어져도
한참 잘못되어진 고발 시스템이 아닐까 합니다.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표방하고 그에 따른
언론에 자유가 보장된 나라에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은 이 사회 시스템 전체가 막혀
썩어져 있거나 자체 정화 시스템이 유명무실해졌다는 적신호가 아닐까요.
아침에 문득 생각을 해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통해 진실해명을 요구하는 일들이
많았다는 생각이 들어 남겨봅니다.
억울함을 토로하며 모든 것을 걸어야 이 사회 부조리가 기사화 되는 현실이 뭔가 잘못되어져도
한참 잘못되어진 고발 시스템이 아닐까 합니다. 민주주의와 법치주의를 표방하고 그에 따른
언론에 자유가 보장된 나라에서 이런 일이 비일비재하다는 것은 이 사회 시스템 전체가 막혀
썩어져 있거나 자체 정화 시스템이 유명무실해졌다는 적신호가 아닐까요.
아침에 문득 생각을 해보니 정말 많은 사람들이 죽음을 통해 진실해명을 요구하는 일들이
많았다는 생각이 들어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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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죽음이란것은... 인간이 선택할 수 있는 최후의 수단이 아니라 회피하기 위한 수단일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우리나라는..점점. 부패공화국으로 가는 절차를 밟고 있어서.. 정말 미래가 없는 것 같아서...답답하네요
신자 모으듯이 만들고 투쟁하라.
답답함에... ㅏㅓ라ㅓㄴ리;ㅏ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