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책상앞에만 앉아계시는 여러분...
허리사이즈를 공개해봅시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28개
성별이 드러납니다(ㅜ.x;)
날씬한 아빠라는 시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부산 모터쇼에서,,크크크~
근데 못먹어서 허리가 그러면 실격,,
세상은 공부 잘하는 사람은 많아도 복근이 제대로 된 사람 없으니
군에서 공부보다는 복근부터 만들고 나오너라,,그랬습니다..
류재민님,,34인치로 애인을 찾으시는것은 무리가 잇습니다..더도 말고 2인치
운동으로 빼시기를 바랍니다.
완전 딱붙는걸 입기전까지는 아주 몸매가 좋아보입니다.
다만... 붙는 옷을 입으면 앉았다 일어나기 힘들뿐입니다.
류재민님 키하고 몸무게는 안물어 보신거 같은데 ㅎㅎ
전 160겨우 넘어서 주눅 듭니다 ㅠㅠ
키와 몸무갤 알고 허리사이즈를 알아야 복부비만인지 아닌지 알죠..
전 많이 비만이거든요 ㅠ.ㅠ 애인이 장독대 같데요 ㅠ.ㅠ
아니면 발목에 무리도 좀 있으실듯.....
저의 경우는 60Kg 넘으면 발목에서 먼저 느낍니다......
60Kg 넘어본게 17~8년 전이네요....ㅠ.ㅠ(군시절)
뱃살빼는법부터 공개해주세요=_=;
헬쓰 한지 두달이 다되어가는데 뱃살은 요지부동입니다.
헬쓰하니 살이 더찌는듯 합니다;;;
저는 요즘 거의 철인3종 선수에 가까운 생활을 합니다. ㅠ.ㅠ
하다보니 그리 되어가고 있네요.
전에는 옷걸이 좋다는 이야기 들었는데
지금은 양복 입을 때 마다 숨쉬기가 불편해서 고역입니다..
이게 사람 ~! 사이즈야? ㅋㅋ
하시는분~! 정말 입니다~! 제 체격이 이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