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진짜 글쓰기가 겁납니다...
저렇게 컸나 싶어서 흐뭇하긴 하지만..
아빠도 사람이니까..
제 놀이터를 빼앗긴 듯한 상실감이...
나스카님 버전으로 거시기가 참 머시기 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36개
거시기가 뭐시기 할때는 뭐시기로 거시기 하시고
뭐시기가 거시기할때는 거시기로 뭐시기 하시면 됩니다....
맞나?....텨==3=3=3=
여태 모르셨습니까?......
상당한 도움이 된다는 말씀을
살짝 남겨봅니다.
거시기 정보요?!
"그까이꺼 대~~충 돌아서 오시면 됩니다."
"그까이꺼 대~~충 웹브라우저 바꾸서 다중접속 하시면 됩니다."
거시기처럼...
애니타임,에브리빠디,애니훼어,오우~케이 랍니다.
항상 투명 하니깐,,,,흠,,,,,
맞나?....텨==3=3=3=
첫번째 검색결과는...
"먹고 살 수 있는 플랑크톤이 적어서 그런가?"
다만... 말씀해 주신 내용이 가슴에 와 닿아,
옛 사람들이 남기셨던 귀절이 떠 올랐을 뿐입니다.
조만간 영양가 많은 깊은 바다로 가서 고래 잡아 그누 식구들과 같이 먹어야해요~
처음으로 고래고기 먹어보게 생겼네요~
눈처럼 맑고 비처럼 투명한 나 (어서 많이 듣던 멘트인데)
우리집 아이는 제 아이디로 로그인을 해서 꾸러기, 쥬니버, EBS, 등등 두루두루 돌아댕깁니다.
해당 사이트 관리자들은 뭐하나 모르겠어요?
40 바라보는 나이에 꾸러기, 쥬니버에서 옷갈아입기 플래시 게임하는 사람이 있을까요?
한번 상상해 보세요.
킁~~~
저는 웃어야 할지 말아야 할지.......
^^
푸하하하하하
텨~~~ =3==3===3
오시는 분들 닉네임 다 꿰차고 있고..
남은 하나마저 저러니...ㅠ.ㅠ
참고로 저희집 식탁에서 주고 받는 대화중에
SIR이야기가 상당부분을 차지하고있습니다.
예를 들면..
아내 왈..
부산 정모 사진 보니까 헐랭이님 부인 참 심성 고우실것 같아요...
그랬더니 딸 아이하는 말..
Izen삼촌은 글이랑 빨간티 입은 모습이랑 그림이 따로 놀아요..
이게 저희집 실상입니다...
네잎클로버님 행적도 다 꿰차고 있습니다...
귀여운 따님 사진까지 기억할 뿐만 아니라..
포인트 순위 변동도 저보다 더 잘알고 있다는...ㅠ.ㅠ
웬만하면 제가 이러지도 않습니다...
저도 잘 모르는 아이디와 닉네임 태반인데요...
딸아이 다니는 중학교랑 저희 동네에
풀빵닷컴보다 SIR 자유게시판이 더 재미있다고 소문 쫘악~~났습니다..
어떻게 따로 논다는 말씀이신지?
영원 불멸한 순진남을 지향하는 izen의 실체는 엽기적이란 결론인가요?
안되는데....
음..거시기 하게는..뭐...크크..
뭐랄까...
부인 속깨나 썩이겠다는..
저랑 같은 과입니다만..^^
이미지 메이킹을 좀 해볼까요?
어떻게 해야하나???
^^
관리자님의 고사로 불발 되었지만
피플코리아 데스크에서 관리자님 인터뷰 기사 써보라는 지시가 있었습니다.
근데 그 소스를 데스크에 귀띔해준 사람이 아내였습니다..
데스크가 선배님이고 가족간에 왕래가 있어서 잘 알거든요..
그누 자게에서 두 분의 글을 보고 싶습니다...
^^
어제, 제 작업하면서 짬짬히 그누에 코멘트 쓰고 하니까,
옆에서 우리 신랑이 "뭐하냐?" 나,"내 사생활 침해 하지맛!" ^^
그랬답니다...
우리 활달한 진아가 크면 저랑 같이 커뮤니티에서 놀지 않을까...싶네요.
누구말마따나 한물에서 놀게 되는 그날이 언젠간 제게도 오겠죠... ^^
제가 튕겨납니다..
예전에 천리안 시절에 제가 만든 동호회가 있었는데..
출장가서 접속해보니...
제 친구녀석들 아내 붙잡아다 놓고 제 흉보다가 제가 들어 가니까
상담준비 다 마쳤으면 잠이나 자니 왜 왔냐며..구박 하더군요..ㅠ.ㅠ
무안했겠습니다.
그러지 마시고 살짝 맛만 보여주시지 그러세요.
아마, 진아엄마님께 충성을 맹세할겁니다.
왜냐하면 여기 추종자가 많은걸 아시면 위기의식을 ...ㅋ ^^
아무조록.. 잘버텨보시길..
자다말고 일어나서 잠깐 들어왔다가 또다른 위기의식 느끼고 잠수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