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뜬금없이 현실에 너무 안주한것 같기도 하고
하고 있는일이 재미있는 일인지 아닌지도 모른채 너무 돈만 벌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한국 IT는 빌어먹다라는 것도 종종 느끼고...
하고싶은게 뭔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1~2년간 좀 쉬면서 배우고 싶은거 배우고 여행좀 다녀볼까 계획중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권사진도 이쁘게 찍고, 여권발급신청도 하고.
필리핀에 사시는 이모님께 영어도 배울겸 몇달간 방문하겠다. 말씀도 드리고, 호주에 있는 인맥에게 한달 600$에 월세계약도 구두로 하고.
미국에 있는 지인에게 너네 집에서 몇달 머무르겠노라 선언도 하고...
그리스에 있는 형수님의 언니분네 집에도 방문하겠다고 이야기 해놓고...
마구마구 설레네요.
근데 이렇게 준비해놓고 못나가게 되면 낭풰. ㅠ _ㅠ
매번 느끼는거지만 여권사진은 너무 이상해... ㅠ _ㅠ
하고 있는일이 재미있는 일인지 아닌지도 모른채 너무 돈만 벌고 있는것 같다는 생각도 들고...
한국 IT는 빌어먹다라는 것도 종종 느끼고...
하고싶은게 뭔지도 잘 모르겠고...
그래서 1~2년간 좀 쉬면서 배우고 싶은거 배우고 여행좀 다녀볼까 계획중입니다.
그래서 오늘 여권사진도 이쁘게 찍고, 여권발급신청도 하고.
필리핀에 사시는 이모님께 영어도 배울겸 몇달간 방문하겠다. 말씀도 드리고, 호주에 있는 인맥에게 한달 600$에 월세계약도 구두로 하고.
미국에 있는 지인에게 너네 집에서 몇달 머무르겠노라 선언도 하고...
그리스에 있는 형수님의 언니분네 집에도 방문하겠다고 이야기 해놓고...
마구마구 설레네요.
근데 이렇게 준비해놓고 못나가게 되면 낭풰. ㅠ _ㅠ

매번 느끼는거지만 여권사진은 너무 이상해... ㅠ 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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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어째 부럽고... 뭔가 한 대 맞은 듯한 멍함이 오네요.
돈을 벌어야기에란 변명만 늘어놓게 됩니다. 부럽습니다.
몇일전 본 TV프로그램이 계기가 되어 급 진전시키고 있습니다.
계속 ~ 때문에 안되겠어. 라고 하면서 미루어왔던게 돌아보니 10년이나 지났더군요.
남들이 만든 소스 짜집기로는 감동을 줄수없습니다^^
화이팅 성공하실수 있어요^^
작지만 정말 내가 해보고 싶은걸 찾고 싶달까요?
성공은 그 부수적인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ㅎㅎ
지를수있을때 지르는게 답인것 같습니다.
처음건 안경까지 벗고 찍어서 ㅠ ㅁ_ㅠ
그리고 사진은 잘 생긴편입니다. 꽃미남
많이 아쉽네요. 이번 여행에선 그냥 스쳐가는 국가들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ㅠ
아마도 웹상에 올라가면서 회전률기록이 적용이 안된듯 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