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과 나~

커피셥에서 된장질 중인데, 여기 음악 선곡이 대부분 팝송인데 갑자기 한대수님의 바람과 나 인트로 부분이 나오는겁니다.
좋아하는 노래인지라 맘속으로 아....하는 탄식(탄식은 한숨을 쉬는걸 말하네요~ 부정적인 뜻이군요. 몰랐습니다. 탄식이 아니라 환희 정도로 바꿔야겠네염 ㅎㅎ)과 함께 0.2초간 소름이 돋았는데...
인트로가 겁나 비슷한 팝송이군요 ...씨 낚였어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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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무럼 어때요? 좋으면 되죠^^
좋지 않습니다 안좋아요 ;;
장남들에 바람과 구름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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