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샤샷

입안이 난리 났네요

밥을 못먹겠습니다.
왼쪽은 어금니 신경치료로 임시 충전 해놔서 못 씹고
오른쪽은 밥먹다가 머가 그렇게 맛있었는지 입술 깨물어서 헐어서 따갑고
밥한번 씹는게 고역이네요 ㅋㅋ ㅜㅜ

|

댓글 9개

이가 없으면 잇몸으로..^^
맛 있는 저녁 식사가 대기 중인가 봅니다..^^
음.. 제가 예전에 해 보았는데..혀로 살살 돌리면서..
아프지 안은 이빨로 보내면서 달래가며 씹으며..
고 난도에 기술이..^^
차가운 물 먹을 때는 뜨거운 밥과 섞어가면서..

고기 먹을 때 노하우도있는데..
길어 질거 같아 여기 까지만..^^

진 라면 끓이러 갑니다..^^
ㄷㄷㄷㄷㄷㄷ....
그기분 압니다 ㅠㅠ
고소한 죽 한그릇 드세영
고새미네여.죽드셈
이럴땐 초콜릿과 계란찜 먹어 주는게 좋더라구요 ㅎ 죽도 좋구요 !!! 이 치료가 제일 싫어요 ㅠ
빨대 꼽아 드세요~
그 심정 저는 이해갑니다..저도 그런적이 많아서...ㅋ
에고 ㅠㅠ
이 건강이 오복중이 하나라는 말이 있지요 저도 이가 안 좋아서 ㅠㅠ
어려서 친구 하나가 bike 타다가 (오토바이) 사고가 나서 턱뼈가 부러졌는데, 한달동안 씹지를 못해서 빅맥 (햄버거) 도 믹서기에 갈아 마시고 그러더라구요... ㅠㅠㅠㅠ

많이 괴로우실듯....

다 먹고 살자고 하는 건데, 제대로 못 먹는 것 만큼 서러운 일도 없죠. ㅎㅎ ㅠㅠㅠㅠ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094
12년 전 조회 1,209
12년 전 조회 1,103
12년 전 조회 1,925
12년 전 조회 1,196
12년 전 조회 1,982
12년 전 조회 1,089
12년 전 조회 1,195
12년 전 조회 1,088
12년 전 조회 1,244
12년 전 조회 1,189
12년 전 조회 1,164
12년 전 조회 1,410
12년 전 조회 1,668
12년 전 조회 1,408
12년 전 조회 4,936
12년 전 조회 1,437
12년 전 조회 4,114
12년 전 조회 1,163
12년 전 조회 1,106
12년 전 조회 1,272
12년 전 조회 1,478
12년 전 조회 1,318
12년 전 조회 4,845
12년 전 조회 1,797
12년 전 조회 1,302
12년 전 조회 1,083
12년 전 조회 1,514
12년 전 조회 1,060
12년 전 조회 2,907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