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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그나저나 아빠하고 딱 닮았네요. ^^
자고일어나면 괜찮아질거에요 걱정마세요ㅎㅎ
커서는 감기에 강해지더라구요...
저와 저의 아이들이 그래서....
감기약은 가급적이면 약하게 짖는게 낳은데
의사 판단에 달려 있으니....ㅠㅠ
위의 말이 조금이나 위안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같이 사는 조카만 아파도 걱정 되던데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
지운이가 단단하게 생겨서 오늘 바로 좋아져서 뛰어다닐것임!
정말 아이 아프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자라는 동안 몇 번은 긴장을 하게 되더군요.
일은 잠시 쉬시고 지운이부터 챙기세요~
저희 애들은 다행히 간단히 넘어갔는데.
혹시 입 안이나 손발에 빨간반점같은것은 없는지요.
애들은 다른것보다 열나는게 가장 무서우니..
빨리 완쾌되서 퇴원하기를~~
다행히 다른 탈은 없고 열감기만 있었네요. 해열제 먹고, 밥을 못 먹어 기운 떨어진 건 링거 맞아 보충했습니다.
오늘은 쌩쌩하네요. :)
간담회의 여운도 느끼기 전에 깜짝 놀라셨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