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

지운이가 열이 많이 나네요

간담회 후 패널분들 모셔다 드리고 바로 병원 응급실 왔네요
지금은 좀 괜찮아졌는지 병원침대에서 자고 있습니다.
후기는 내일 올릴께요 모두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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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7개

아 그런 일이 있었군요.. 빨리 낫기를 ...
그나저나 아빠하고 딱 닮았네요. ^^
허걱... 빨리 낫기를 ㅠㅠ
지운이 엄청 잘크네영
자고일어나면 괜찮아질거에요 걱정마세요ㅎㅎ
마음아프시겠어요. 아기 귀엽네요
아기때 감기 자주 앓으면 면역이 강화되서 그런지 몰라도
커서는 감기에 강해지더라구요...

저와 저의 아이들이 그래서....

감기약은 가급적이면 약하게 짖는게 낳은데
의사 판단에 달려 있으니....ㅠㅠ

위의 말이 조금이나 위안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나아져 보인다니 다행이네요.
저는 같이 사는 조카만 아파도 걱정 되던데 걱정이 많으셨겠습니다.
금방 나아질겁니다.
의사들이 알아서 검사해 주겠지만 열이 너무 심하게 나면 중위염도 항상 조심해야 되고 의심해봐야 되요. 감기 증상과 비슷하게 초기 증상이 있고 열이 많이 나거든요.

지운이가 단단하게 생겨서 오늘 바로 좋아져서 뛰어다닐것임!
제조카도 요즘 페렴에 고열에 중이염때메 병원을 입원을했던데 ㅠ 날씨변화에 아이들만 고생이네요 ㅠ 빨리 완쾌하길 바랍니다
헉 이런일이 있었군요 ㅠㅠ 몸 고생 하시고 가셔서 맘 고생도 심하게 하셨네요 ㅠㅠ 쾌유하길 빌께요.
건강을 기원합니다.
정말 아이 아프면 마음이 너무 아파요.
자라는 동안 몇 번은 긴장을 하게 되더군요.
빨리 완쾌되길 바랄게요...
이런.. 빨리 나아야 할텐데..
일은 잠시 쉬시고 지운이부터 챙기세요~
요즘 수족구가 유행이랍니다.
저희 애들은 다행히 간단히 넘어갔는데.

혹시 입 안이나 손발에 빨간반점같은것은 없는지요.

애들은 다른것보다 열나는게 가장 무서우니..
빨리 완쾌되서 퇴원하기를~~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행히 다른 탈은 없고 열감기만 있었네요. 해열제 먹고, 밥을 못 먹어 기운 떨어진 건 링거 맞아 보충했습니다.
오늘은 쌩쌩하네요. :)
지운이가 금방 나아서 다행이네요.

간담회의 여운도 느끼기 전에 깜짝 놀라셨겠어요
애들 열감기가 무섭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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