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치코치

· 2013-06-24 (월) 14:06:06 · 1283 · 11
배가 아파서 화장실에 갔는데

한창 힘을 주고 있는데

리자님이 에헴하고 들어오셨는데

볼일을 보고 나가시는데

불을 끄시는데

안엔 분명히 사람이 있는데

힘은 계속 들어가는데

화장실도 눈치 보며 가야 하네요 이젠 하아~

저주받은 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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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불 끈 시간 1초 정도거든!!!
다음엔 화장실 바깥에 있는 사무실로 ㄱㄱㄱ
2013-06-24 (월) 14:32:54
1초가 영원처럼 느껴졌어요.
2013-06-24 (월) 14:11:24
ㅋㅋㅋ
리자님의 장난이 거의 전문가수준이십니다..
2013-06-24 (월) 14:33:12
장난이 아닙니다. 겪어보셔야 ㅠㅠ
가끔 그럴경우가 있더라구요....^^
2013-06-24 (월) 14:33:19
또르르르
2013-06-24 (월) 14:31:42
이젠 볼일도 맘대로 못 보시는 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3-06-24 (월) 14:33:32
큰 일은 킵해놨다가 집에 가서 봐야겠어요 ㅠㅠ
대형 기저귀 추천!! ㅋ
2013-06-24 (월) 15:29:02
푸~ 좀더 일찍 출근해서 화장실 행...
2013-06-24 (월) 19:49:02
1초의 암흑이면 나오던 떵도 도로 들어갈 시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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