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꿀 같이...

단잠을 길게 잤네요.
거의 23시간 가까이 잠을자고 배가 고파 이제 일어 났네요...ㅠㅠ
사실 요즘 조금 피곤 하긴 하지만 이렇게 길게 자보긴 오랜만이네요....^^
그간 지친몸이 복구 되는듯 합니다.
내일을 위해서 또 자야 하는데 잠이 잘올런지 모르겠네요.
그간 못읽은 글들이나 읽다가 잠을 청해 보렵니다.
로그인 한 김에 몇자 적어 봅니다~

무더운 여름이 다가오니 건강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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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3시간..ㄷㄷㄷㄷㄷㄷㄷ 지대 푹잠 하셨네요..^^
네. 그간 피곤에 쩔어 있엇는데 말끔해 진거 같아요....^^
밥하고 잠이 보약이죠 정말 ㅎㅎ
어른들이 하신 말씀을 요즘 절실히 실감하고 있습니다.
잠과 밥이 보약..이.................................까지 댓글 달면서 지운아빠님의 댓글이 보이네요.
젝일.. 좀 빨리 쓸껄.. 하하하..
ㅎㅎㅎ
내일을 위해서 조금 놀다가 자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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