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쟁이님...
막내별....님...
펜클럽 아직 안생겼나요?
삼실에서 눈치보느라..못들어 왔더니만..
이거 항상 한박자 늦습니다 그려~~
좋은 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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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개
jepae님 압박에 포기했습니다.
그렇군요...
그누에는 조금만 눈을 떼면 어떻게 돌아가는지..상황 파악이 잘 안되어서요..ㅎㅎ
뭐~
펜클럽 안만들어도 될겁니다
훈훈한 인심으로다가 그냥 쏘면 되죠 ㅋㅋ
샘께서 보호자로써 동의를 하실 수가 없다고 하셔서... ^^
저도 딸녀석이 웹디자인과에 입문해서리 이곳에 오게되면 저도 두려워서...
대학이 아니라 고등학교입니다.
그런 비애(?)가 있군요 헙~~
서핑하다 여기 오게 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ㅎㅎ
설마 벌써 '사람사는 얘기'를 즐기는(즐기려는) 시기가...?!
조만간 찾지 않을런지..
(따따따)아트투아트네~ㅅ
전문가의 손길이 좀 더 필요하다면...
(따따따)아트투아트피케아~ㄹ
그런 불길한 예감은 뭐죠?
ㅋㅋㅋ.....
압력을 넣고 계신지도...험~
잘 할런지는 모르겠네요
제가 못하는 것이 바로 디쟌이기에...
에구 이말만 나오면 깨갱~~
열 글자의 압박을 당해보긴 했습니다만,
아무리 줄이려 해도 대부분의 경우는 부족하더구만요.
단지 열 글자만으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