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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이이이.. 지글지글..




아내가 부엌에서 요리하는 소리가 들립니다.
흡사.... 비 내리는 소리 같습니다.
취이이이익.. 샤아아앗... 지글지글..
무릉도원이 여기...인가합니다..





조만간... 아내가 카드를 요구할 꺼 같습니다.
맘에 드는 옷을 보았나봅니다.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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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꺼이꺼이..
하하하하하하...

아내 카드는 아내+가족
남편 카드는 가족+아내
하하하하
하하하.. ㅜㅜ
아 주방에서 들려오는 취이이이지지지지지 지글지글 보글보글 소리를 들어본게 언젠지 모르겠네요...
지운엄마 보고 있나?ㅋㅋㅋ
하하.. 퇴근하실 때 돼지고기라도 한두근 끊어가세요..
갑자기 왠지 고기굽는 소리같은... 굽는 소리를 표현한 글만 봐도 고기가 갑자기 땡긴다ㅠㅠㅋ
고기에 소주 일병.... 아 이러면 안되는데.. 하하.
좀전에 정육점에서 고기사고 카드 문자가 날아 왔습니다.
아마도 오늘 저녁은 삼대구년만에 고기 먹어 보나 봅니다.
채소도 좋지만 역시나 고기입니다 하하하..
저도 주방에서 들려오네요~ 아악~~~(오늘도 손을 베였나봐요 ...)ㅠ
정말 베신거에요? 아이고.. 소독하고 반창고 붙여주세요.. 멋지게~
꼬기 드시는건가요? ㅎㅎㅎㅎ
고기 굽는 소리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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