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에 가장바쁜 6월...

· 12년 전 · 1490 · 12

엄청 오랜만에 들어온것 같네요...

요즘 이사땀시 눈코 뜰새가 없어서 자게 눈팅도 며칠째 못했네요 ㅠ.ㅠ

작업요청도 별로 없던일은 하필이면 요즘들어 계속 들어오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짐나르고 있는데 뭔놈의 짐이 끝도 없이 나오는지 흙흙~


낼모레는 소개팅도 하기로 했어요 ㅋㅋ

7살 연하 츠자인데 외모도 맘에들고 성격도 괜찮은것 같더라는..

살짝 들이대고 있는데 잘 되려나 몰겠네요 ㅋㅋㅋ

완젼 힘들어서 오늘은 간단히 맥주라도 한잔하고 뻗고

낼은 소개팅 준비를~~ ♡♡


|

댓글 12개

잘하고 오세용~ 잠이 오지 않는 밤에 노래가 감짜기 생각이 나네요 ㅎㅎㅎ
설레이고 그래서 잠 못 주므실터인데....
원래 그제 연락했었는데 이틀동안이나 씹더라구요...
에혀 걍 맘에 안드나보다 요랬는데
알고보니 소개시켜준 넘이 번호를 잘못 알려줬더라는 ㅋㅋㅋ
좋은 인연이었으면 좋겠네요 홧팅!
나중에 국수드시러 오세요 ㅎㅎㅎ
국수에 술이나 한잔 ;;
대타 필요하면 알햐..ㅋㅋ
화이팅
내시경하시더니... 역시 주간 냑소식은 정확합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36519
잘되면~~~~~~~~~~~~~~~~~~~~~~~~~
저도 다리좀 +_+
소개팅에 만전을....
7살이라... 조금 도둑이지만... 그래도 잘 되어서 좋은 가드맨이 되면 좋지요...
화이팅입니다..!!
결론은 소개팅 소식이군요 ㅎ
오늘은 꼭 좋은 결과 있으시길!!!ㅎ
후기 부탁드려요(__)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