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오랜만에 들어온것 같네요...
요즘 이사땀시 눈코 뜰새가 없어서 자게 눈팅도 며칠째 못했네요 ㅠ.ㅠ
작업요청도 별로 없던일은 하필이면 요즘들어 계속 들어오고...
오늘부터 본격적으로 짐나르고 있는데 뭔놈의 짐이 끝도 없이 나오는지 흙흙~
낼모레는 소개팅도 하기로 했어요 ㅋㅋ
7살 연하 츠자인데 외모도 맘에들고 성격도 괜찮은것 같더라는..
살짝 들이대고 있는데 잘 되려나 몰겠네요 ㅋㅋㅋ
완젼 힘들어서 오늘은 간단히 맥주라도 한잔하고 뻗고
낼은 소개팅 준비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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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설레이고 그래서 잠 못 주므실터인데....
에혀 걍 맘에 안드나보다 요랬는데
알고보니 소개시켜준 넘이 번호를 잘못 알려줬더라는 ㅋㅋㅋ
국수에 술이나 한잔 ;;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36519
저도 다리좀 +_+
7살이라... 조금 도둑이지만... 그래도 잘 되어서 좋은 가드맨이 되면 좋지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