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횽의 끄작카툰 2편 - 생각나는데로 (무대포시편)
지금 난 하루에 100번 이상을 변경하고 또 생각하고 또 변경하고.. 있습니다.
지치지만.. 이게 제 일이라고 생각하고 노력을 하고 있죠.
나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께.. 말도 안되는 시한편 올립니다.

지치지만.. 이게 제 일이라고 생각하고 노력을 하고 있죠.
나랑 같은 생각을 하시는 분들께.. 말도 안되는 시한편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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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후 8시부터 잠들때 까지 계속 틀고 본다지요ㅋ
덕분에 저는 데스노트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