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보험들어놨네요.
나이먹어가니
하루하루 몸 상태도 그렇고...
저저번주에 조카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그걸 보니..
더욱 보험의 절실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생전 병원 한번 안가보던놈이,,.
오늘 보험하나 질렀습니다.
내 죽더라도..
가족에게는 걱정 안끼져 줄려고..ㅋㅋ
하루하루 몸 상태도 그렇고...
저저번주에 조카를 하늘나라로 보내고
그걸 보니..
더욱 보험의 절실함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래서 생전 병원 한번 안가보던놈이,,.
오늘 보험하나 질렀습니다.
내 죽더라도..
가족에게는 걱정 안끼져 줄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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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예전에 아는분도 그거 들고 얼마 안있어서 병원비 몇 천만원 나왔는데 다 보상받았다고 하더라구요...
제일 중요한건 건강이죠...
생명보험으로...ㅋㅌ
저거 필히 누르지마..알았지..
누르면 안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