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금 저녁 약속을 빵꾸내는 사람이 제일 싫습니다.
객지에서 이게 무슨 궁상인지.....ㅠㅠ
기다리다가 약속 펑크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컵라면 먹고 있습니다.
객지에서 이게 무슨 궁상인지.....ㅠㅠ
기다리다가 약속 펑크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컵라면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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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술 좋아하시는 사장님은 어디로 가시고...
컵라면에 소주라도 한잔 하시라는... ;;
밥까지 굶고 경건하게 있었는데요....
서울까지 올라만 오신다면 대작해 드릴 용의는 있는데 ㅎㅎ
타지에서 온 사람에게 빵구는 너무 한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