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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저녁 약속을 빵꾸내는....

불금 저녁 약속을 빵꾸내는 사람이 제일 싫습니다.
객지에서 이게 무슨 궁상인지.....ㅠㅠ

기다리다가 약속 펑크라는 사실을 확인하고 컵라면 먹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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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34210#c_934271
술 좋아하시는 사장님은 어디로 가시고...
컵라면에 소주라도 한잔 하시라는... ;;
그놈이 펑크냈어요. 문자를 주던가...
밥까지 굶고 경건하게 있었는데요....
그 분이 그놈(?) 이군요... ㅠ.ㅠ
서울까지 올라만 오신다면 대작해 드릴 용의는 있는데 ㅎㅎ
집에 가기도 귀찮아서 이러고 사는데요...ㅠㅠ
혹시 지은죄(?)가 많으셔서 피신해 계시는건 아니구요? ㅎㅎㅎㅎ
지은죄야 이루 말을 하기 힘들정도로 많지만 그것보다는 집이 왠지 불편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특히!!! 마누라!!!
그런분은 깊게 사귀지 마세요.
말 한마디 실수할수 있지만,
타지에서 온 사람에게 빵구는 너무 한것 같습니다...
객지 가 계세요? 서글프시겠당...흐흐
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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