퓔퓔

역시 월요일은 겔겔이네요.

역시 월요일은 겔겔입니다.
주말에 좀 바쁘게 돌아다니긴 했지만, 체력 완전방전은 아니었는데 말이죠.

여튼 월요일 답게 밀린 주말업무와 새롭게 추가된 업무들을 버무려 머리아프게 작업중입니다.

저는 뭐 단순 퍼블리싱을 위주로 하는 편이라 직접 개발하시는 분들에 비해서는 덜 아프긴 하겠지만 회사특성상 영업팀과의 긴밀한 대화가 길어지다 보니 인간적인 스트레스는 좀 많으네요.

7월의 첫 하루부터 이 모양이니..

2013년의 반은 또 어떻게 잘 보냈는데 새로운 반은 좀 두렵군요.

너무 힘빠지는 소리 했나요?

그나마 이렇게 글을 쓰며 마음의 짐을 좀 덜고자 했던 거라서요. ㅎ

저 역시 뻘글은 이제 그만. ㅎ

새로운 하루, 새로운 한주, 새로운 달, 새로운 하반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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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힘내세염
실장님 고맙습니다. ^^ 늘 에너지를 주시는군요. ㅎ
1시간 뒤면 즐거운 퇴근입니다 ^^ ㅋㅋ
칼퇴근하면 그렇게 될텐데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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