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엇보다도 이분이 제일 인상깊습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40121#c_940130

진정 짧고 굵은 분은 이분이에요. 아 웃겨.......ㅎㅎㅎㅎㅎ     그러하다
|

댓글 4개

고만좀 괴롭히세요. 저 네마디에서 분노와 인내의한계, 삐짐의나날들 여러가지 상황이 떠오릅니다.
ㅋㅋㅋ 홍빗관리자님 화나셨음
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097
12년 전 조회 2,512
12년 전 조회 1,119
12년 전 조회 1,166
12년 전 조회 1,857
12년 전 조회 914
12년 전 조회 1,382
12년 전 조회 1,964
12년 전 조회 2,144
12년 전 조회 1,183
12년 전 조회 1,973
12년 전 조회 1,812
12년 전 조회 1,305
12년 전 조회 2,099
12년 전 조회 1,161
12년 전 조회 2,889
12년 전 조회 1,138
12년 전 조회 1,391
12년 전 조회 4,497
12년 전 조회 1,104
12년 전 조회 1,048
12년 전 조회 1,228
12년 전 조회 2,125
12년 전 조회 1,363
12년 전 조회 1,377
12년 전 조회 1,966
12년 전 조회 2,001
12년 전 조회 1,336
12년 전 조회 1,828
12년 전 조회 3,6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