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무엇보다도 이분이 제일 인상깊습니다.

http://sir.co.kr/bbs/board.php?bo_table=cm_free&wr_id=940121#c_940130

진정 짧고 굵은 분은 이분이에요. 아 웃겨.......ㅎㅎㅎㅎㅎ     그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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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고만좀 괴롭히세요. 저 네마디에서 분노와 인내의한계, 삐짐의나날들 여러가지 상황이 떠오릅니다.
ㅋㅋㅋ 홍빗관리자님 화나셨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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