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스리

고독을 즐기는것~~

요즘 일 하는것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쓰고 싶지 않네요?
 
그냥 집에오면 집에 식구들이 있어도 귀찮고 혼자 있고 싶고.
 
그냥 회사 다녀오면 아무것도 성과없이 세월을 흘리는듯 인생의 허무함이 밀려오네요.
 
우울증 증상인 아닌가도 생각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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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우울증 증상일 수도 있지만 일시적으로 그냥 그러고 싶은 거 일수도 있어요. 넘 깊이 생각지마시고 한번 파묻혀서 지내보시다 보면 또 자연스럽게 벗어나지고 그러지 않을까요 ㅎㅎㅎ;;
전 당구를 칩니다 ^^
진정한 일의 세계에 돌입인가 보네요.

그래도 주위를 보는 여유가 있음 좋겠네요.

헉 잔소리같당
우울증은 결론을 필요로 하지 않아 병이 되는것이고
결론을 찾는건 우울증과 거리를 두시는데 도움이 될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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