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곳이 천국 ...... 8월 1일 고고싱 ( 눈 / 비 추가 )

펜션이 너무  지겨워 ....

어릴적 시골에서 크던 느낌 받으러 질렀는데
잘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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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얼래 우리집 지붕이...??


아니네..
이거슨 윈도우 배경화면이 아닌가요? ㅋㅋ
예전 xp 배경이었나 그거 실제 사진이라던데..
저 푸른 초원 위에 그림같은 집을 짓고
사랑하는 우리 님과 한 평생 살고 싶어~

멋 쟁이.. 이하생략.

눈과 비가 내리면 더 멋진 풍경이..^^
캬~~~강원도인가 보드래요? 사진만 봐도 속이 뻥~ 뚫리네요..
~드래요? 이건 사실상 남강원도에서는 속초 실향민 사이에서도 거의 사라진 말이구요 속초, 고성, 평창이 사투리가 비슷하게 들리는데 그건 억양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보통 "강원도래요?"하면 의미가 통합니다. 평창 지역에서 사용하고 있습니다.

잠깐 생활사투리였습니다. ^^
여기 어디에요?ㅎ
어디를 어찌 얼마에 어찌 했드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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