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부가 재미난걸 이제 깨달았으니...

학교 다닐적엔 공부하기 싫었는데
나이 들어 PC 앞에 공부하고 있으니
얼마나 행복한지 모르겠습니다.

프로그램 개발이

학교 교육의 전과목이였다면

석차가 뒤집어져 있를지도 모를것 같은.......ㅋㅋㅋ


(*) 안산 ...찜니다....
     숯가마에 들어온것 같이...푸욱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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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저도 공부라면 지긋지긋하여..
꼬마 시절에 만화가게로 피신해 봐야..
부처님에 손바닥..^^
빗 자루로 엄청 맞았던 기억이 납니다..^^

이열치열 이라고..

아~ 나도 내일 찜질방 가야지..^^
요즘은 비슷한 학과들이 많이 생겼던데..
예전엔 뭐 산디과 같은데나 컴공 내지 그 관련 학과들... 크게 많지 않았던거 같네요.
지금은 엄청나게 세분화되지 않았던가요...?
자신이 좋아하는거.. 잘하는 것을 한다는 것은 정말 중요한 듯 합니다.
일괄적으로 점수 매기기 위해 서열화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도 말고..
왜 나이들어 공부가 좋다는걸 깨달을까요?
학교다닐때 아마 이리 했으면...ㅋㅋ
개발이였다면 장학금 받으며 다녔를것 같은.......ㅠㅠ
공부도 마음 편해야 되는건뎅...축하
남의 속도 모르시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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