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까마득한 예전에 핸드백 제조업체에서 알바를 해본 경험으로는, 말씀하신게 쇼핑몰 주인 입장에서는 새로운 유통채널을 만드느냐 마느냐인데, 잘 팔리는 데는 특별히 늘일 필요가 없을 테니 안 하려고 할테고, 안 팔리는 데 껀 가져다 팔아도 안 팔릴 것 같습니다. 제가 알바한 업체가 자체 브랜드로 직영 쇼핑몰 운영했었는데 잘 안 팔리고, 말씀하신 것처럼 가져다 파시는 분들도 잘 못 팔았던 걸로 기억이 나서요. 껀 바이 껀이겠지만요. ^^;;
판매에 자신이 있으시면 시도해 보시는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네요..
위에분들 말씀처럼 어차피 안팔리는 물건은 다른 사람이 팔아도 안 팔릴 가능성이 많지만..
그래도 나름 판매에 노하우가 있고.. 제품의 질보다는 판매량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경우
잘 팔리는 경우에도.. 시장을 확대하려는 사람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픈마켓에 온라인 판매만 전문으로 대행해주는 업체들이 많이 있는데 그런 형식이라면 모르겠는데 이미 쇼핑몰을 운영하고 있는 업체의 상품을 대리 판매해주는 방식은 탁월한 판매 능력이 있으면 모르겠는데 어렵지 않을까 싶어요.
탁월한 판매 능력이 있다면 굳이 다른 사람 상품을 대신 판매해 줄 이유가 있는가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구요.
쇼핑몰 운영자 입장에서는 본인도 소매업자인데 수수료가 고정이다 하더라도 도매값으로 물건을 데주는 형식인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개인이 쇼핑몰 운영하거나 많이 수수료가 비싸도 활성화 되있는 오픈마켓으로
입점하는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는 말씀이신거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차피 오픈마켓 수수료가 더 비싼데 상품 한개든,두개든
팔리다면 5%수수료를 내더라도 시도해보는건 나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되었거든요.
이게 제 개인적인 착오였을까요.;;
결국 쇼핑몰 시작은 자기가 스스로 쇼핑몰을 운영하든 많이 활성화 되있는 오픈마켓에 입점하든 이 둘 이외는 도움이 될만한 서비스가 없는것일까요..;;
댓글 16개
그리고 회원이많이있다면 저는 직접 회원들상대로 물건을오더해서 파는것이 더이익인거같습니다.
쇼핑몰을 운영하는입장으로서 정확한 타켓키워드로 들어온고객이 아니고선 구매전환율이 상당히
낮은거 같습니다. 일반적으로 1.3프로가 회원가입과구매가 이뤄지는데 말그데로 100명들어오면 1명에서
2명정도가 구매를한다는것입니다. 100명의 유입자도 해당상품에대한 타켓키워드로 유입한소비자들인데도 구매율이 평균 1.3프로입니다. 초반에 회원이없는상태에서는 광고비지출=매출 결국남는게 없이
네이버만 배불리게해주는 구조입니다.
만약 인지도가 없고 수수료만 오픈마켓보다 싸다하였을경우에는 비싸더라도 인지도 있는곳에서 상품편집하고 업로드하고 판매를 시작하겠다라는건데........
참으로 힘든거군요.
소중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그렇기때문에 안팔릴간으성이 높다라고 판단하시는것 같고 굳이 잘팔리면 대신 팔아준다고해도 안하겠다라는건데....
사람 욕심에서 생겨나는 일이겠죠...?
답변 감사합니다^^
개인 사업을 운영하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여러가지 다각도로 방향을 모색하고 있는중이라..
하지만 성향이 다른 설문입니다.
눈살을 찌프리게했다면 죄송합니다.
개인적인 도움을 얻고자 이렇게 작성하게 되었네요.ㅎㅎ
위에분들 말씀처럼 어차피 안팔리는 물건은 다른 사람이 팔아도 안 팔릴 가능성이 많지만..
그래도 나름 판매에 노하우가 있고.. 제품의 질보다는 판매량으로 승부를 봐야 하는경우
잘 팔리는 경우에도.. 시장을 확대하려는 사람들도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좌절보다 용기가 생겨나네요.
탁월한 판매 능력이 있다면 굳이 다른 사람 상품을 대신 판매해 줄 이유가 있는가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구요.
쇼핑몰 운영자 입장에서는 본인도 소매업자인데 수수료가 고정이다 하더라도 도매값으로 물건을 데주는 형식인데 긍정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울 거 같은 생각이 듭니다.
입점하는 선택할 가능성이 크다는 말씀이신거군요.
제 개인적인 생각은 어차피 오픈마켓 수수료가 더 비싼데 상품 한개든,두개든
팔리다면 5%수수료를 내더라도 시도해보는건 나쁘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보게되었거든요.
이게 제 개인적인 착오였을까요.;;
결국 쇼핑몰 시작은 자기가 스스로 쇼핑몰을 운영하든 많이 활성화 되있는 오픈마켓에 입점하든 이 둘 이외는 도움이 될만한 서비스가 없는것일까요..;;
하지만 확실히 팔아주니까 이용하는 vendor 들은 이용합니다. 당장 돈을 돌려야 하는 상황이면 손해를 감수하고도 팔아서 현금을 확보해야 하기때문에.... 장기적으로 보면 제살 파먹기/바닷물 퍼마시기 일수도 있지만, 그래도 그렇게라도 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는거죠.
지금 재고로 남아있는 핸드백 6천개를 오늘 하루 손해를 보고도 다 팔아야 한다. 그렇다면 수수료 50% 를 내고서라도 다 팔아서 정리할 판매자는 많습니다.
단지 이런 판매에 대한 보장이 된다면 그렇단 얘기 입니다.
하지만 판매보장이 되지 않는다면? 수수료 5% 가 문제가 아니라 대리판매 의뢰자체를 하지 않을 것 같습니다.
그런 시스템도 구상 해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