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운아빠님 휴가 취소되셨나요?

· 12년 전 · 1188
갑자기 리자님을 압박하여

"휴가들이나 가지 !!"

라는 업무?지시를 듣고 싶어지신게 아니신지요?

이제 많이 돌고 돌았으니 제자리로.....^&^


그냥 어제가 좀더 편안했던것 같습니다.


이제겨우 실내 온도 30 도 밖에 안되네요. 흐미....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239
12년 전 조회 2,023
12년 전 조회 1,181
12년 전 조회 1,099
12년 전 조회 1,190
12년 전 조회 1,151
12년 전 조회 1,503
12년 전 조회 1,381
12년 전 조회 1,809
12년 전 조회 1,150
12년 전 조회 1,131
12년 전 조회 1,144
12년 전 조회 1,120
12년 전 조회 1,087
12년 전 조회 1,189
12년 전 조회 1,286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193
12년 전 조회 1,060
12년 전 조회 1,075
12년 전 조회 937
12년 전 조회 1,133
12년 전 조회 1,118
12년 전 조회 1,288
12년 전 조회 1,107
12년 전 조회 2,348
12년 전 조회 1,118
12년 전 조회 853
12년 전 조회 1,165
12년 전 조회 1,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