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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 플래쉬 하하하



클 : 플래쉬로 해주세요...
나 : 플래쉬 넣으면 이러쿵 저러쿵 우샬라라라바바바
클 : 움직이고 번쩍이고 우씨 어쩌고 저쩌고
나 : 플래쉬 모바일에서 안보이고 어쩌고 저쩌고 이래 저래 안좋고
클 : 비싼가요 플래쉬 넣으면? 추가 요금 드릴께요 넣어주세요..
나 : ......


침묵한 까닭은.....
플래쉬보단 노 플래쉬가 대세고요... 그럴 경우 도려 더 비용이 들었음 들었지요.
플래쉬는 더 싸다고 봐도 무방해요....라고 말해야하는데.... 차마차마...
아 이 비양심 인간.. ㅠㅠ
침묵했더니 플래쉬로 넣고 가기로 했고... 결국 잔금 10 더 챙겨받고....
아................... 어째 죄지은 느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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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아니죠. 왜 양심의 가책을 느끼시나요?

손님은 왕인데. ㅋㅋㅋㅋㅋ

고객님이 시대를 역행하시겠다고 하시면 그렇게 해드리는 것이 최선입니다. ㅎㅎㅎ

어찌되었든 고객님을 만족시켜드렸으니, 잘하신거고, 비양심적인게 아니라 profit maximization, 수익을 최대화 하신 영업을 하신 것 입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잘하셨습니다. ^^
조금만 더 튕기셨어야....
뭐 의뢰자만 좋음 됐죠 머 ㅎㅎ
용도에 따라서도 다를수도 있을듯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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