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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그누보드 제가 지켰습니다?

신고를 또 이렇게 해보기는 처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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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성경의 한 구절이 생각나네요.
카이사르의 것은 카이사르에게, 하느님의 것은 하느님에게? 맞나요?
암튼 신고 받아야 할 분이 신고를 하셨다니 정말 성경이 무색한 하루입니다.
모세가 홍해를 가르듯 내 그대에 똥꼬를 꼭! 갈라주리라!!!!


[http://sir.co.kr/data/thumb/cm_free/665979-43e7c7a949c9169f6838d792c135647e.jpg]
이렇게 바로 제 말을 여실히 증명해주시니 몸둘 바를 모르겠습니다.
싱고 하나 들어갑니다. ㄳ
요즘 지운아버님 많이 힘든가요?
문맥상 누가 보면 스팸게시물을 올린 사람이 스팸게시물을 신고했다는 줄 알겠어요.ㅠㅠ

나이가 몇갠데....
야구연습장에서 헛스윙하고 자게에서도 헛스윙하고 ㅠㅠ
주말에 조기축구 나가서 헛발질 하면 쓰리콤보 완성이네요. ㅠㅠ
그런것은 아닌데 그냥 노파심이 들어서요. 즐건 주말 되세요.
저도 지켰습니다..ㅋ
혹시 어제 저를 신고하신것도? -_-
제가 싱고 묵고 그럴만한 사람이 아닌데.. ㅋㅋㅋ
신고를 열심히 한 그대~ 떠나라~ 유럽으로... ㅜㅜ 수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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