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 2개월째...
7월 초에 집에서 쫒겨났으니;; 이제 혼자산지 한달 반 정도 됐네요..
처음 나와서는 정말 적응 안되고 멘붕와서 죽을뻔했다는...
다른것보다 제일 견디기 힘들었던게 고독감이었는데
적응되고 나니 방해받을 일도 없어서 편하고 좋네요 ㅋㅋㅋ
집안일도 요령이 생겨서 시간도 많이 줄었고..
요즘 페이스도 완젼히 되찾아서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ㅎㅎ
걍 혼자-살까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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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원룸이에요 오피스텔이에요? 저도 곧 독립해야 할 거 같은데 생각 중입니다. 지금같아서는 농가 하나 얻어서 조용히 지내고 싶은데...
이사온데는 빌라인데 저도 기회만 된다면 한적한 시골에서 살고 싶네요 ㅠㅠ
장어나 잡으면서 ㅋㅋㅋ
근데 가끔 결혼해서 가정을 이루고 쫒기듯 사는 삶도 제법 살만하다는 생각과 함께 보람까지 느껴 지기도 한답니다.
요게 글 작성시에만 필터링 되는듯 싶네요.. 댓글은 괜찮고..
전 티비를 안봐서 ㅎㅎ
(제가 투명인간으로 다니던 시절에..)
유부남 아니셨던가요??
어떤분은 저를 고등학생쯤으로 알고 계시는 분도 계시더군요 ㅋㅋㅋ
제가 혼삿길을 망칠 뻔 했네요...ㅠㅠ
정말 정말~ 좋은 여성오리님 만나시길 바랄께요. 히히~^^
오호라~~ 궁금 궁금...^^
근데 세월의 흔적을 지울수는 없는지라..
소개팅할때는 꼭 어둑어둑 해지면 만납니다 ㅋㅋㅋ
짝은 꼭 있어도... 가만히 주변을 보세요.... 막 찾음보다 인연은 가만히 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