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꿈나라로 가셨나 봅니다.
아니면
마나님들 감시하에 있는지도..^^
참..
자녀들에게서 어버이날 카드 받으셨는지요?
전 받았습니다.
좀 있다가 염장 확실하게 질러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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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벌써 카드를 빠르기도 하네요
행복해 보입니다.. ^^
진도는 어디까지 나가셨는지..^^
어버이날 카드라?.......
제 아들넘은 꼭 엄마에게만 주더군요....ㅠ.ㅠ
8시간 정도 잤습니다. -_-;
10시 쯤에 일어났었는데 귀찮아서 계속 잤습니다.
아~~~~~ 머리도 띵~~~~ 하고
허리도?~~~~ 뻑쩍 지끈~~ 하고
에혀~~~~~~` --;;;
빵을 먹고 있습니다~! ㅋㅋㅋ
가격도 비싸고...맛있다고 소문이 나서...
점포도 엄청 꺼진 곳의 빵인데여~!
진짜로 먹어 보니...빵이 부드럽고...정말 맛있네여~!
몰래 카드 하나 사서 드려야겠습니다.
집에서 밥이나 축내는 도둑놈이니 말이죠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