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여왕 5월 푸른빛 하늘과 함께...

언제나 늘 소망하는건
해뜨는 아침의 고요한 전원주택처럼
내 마음속에 풀벌레 소리와 새들의 지저귐과
여명이 트는 아침나절의 밝고 맑은 햇살이 비추는 것이다...

하루를 시작하다보면 있을 먹구름과
천둥번개의 비바람이 다시 정원에 내리비칠
맑은 햇살과 투명한 그빛을 약수에 담아 옵니다

오늘 새벽같이 동녁의 여명을 바라보며
북한강 줄기인 양수리와 대성리를 지나 수동면에 다녀 오는길에
많은 비가 온뒤라 길가와 물가의 높이가 엇 비슷 해 보였습니다.
5월이 계절의 여왕 이라는것을 온몸으로 느끼며...
 
아~~금수강산 언제 보아도 아름답습니다.
 
저는 이제 씼었으니 자렵니다^^
다음에도 오늘 새벽처럼 즐거운 채팅방서 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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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사람의 몸 또한 자연의 일 부분에 지나지 않듯..
감사..또 감사하고 살고 있습니다.
금수강산이라서 쪽국이 그렇게 뺏을려고 했나봅니다요^^;;
역시 부지런하십니다.
그렇게 늦게 주무시고도...
노익장이십니다...^^
음...
텨=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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