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심해서 개ㅅㅐ끼와의 대화를..
제목이 겁나 자극적이죠..?
실제 상황입니다.
어떤 강와지께서... 저에게 전화를 잘못거셨죠. 그래서 제 전화 잘못 거셨어요.. 하고 끊었는데..
좀 있다 전화가 와서.. 욕을 합니다. 그래서 그냥 끊었더니..
또 와서 난리를 피웁니다. 강아지 어쩌고 하길래..
제가..
아임 낫 강아지다 이 개XX야... 꺼지세요...라고 마무리하고..
해선 안되지만 경찰 사칭을 했습니다.
전화 안오네요..
경찰 나으리들.. 저 사칭했지만 잡아가진 않으실꺼죠?
저런 개나리들.... 하하.. 도리 없었음.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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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저기 통화 녹음중이거든요? 그만하지 않으시면 바로 신고하겠습니다
이렇게 미리 때려버리고 (절대 침착한 보이스로-마치 ARS같이) 가만히 기다리면 씨부렁씨부렁거리다 자기가 먼저 끊던데요ㅋ
그래도 지랄지랄하는 강아지의 자녀분이 종종 계신데 그럴땐 김레알 참트루로 신고때리면 되죠 뭐ㅋㅋㅋㅋ
저같은 경우 아이폰이라 통화 녹음이 안되길래 스피커폰 + 다른 기기로 녹음 이렇게 해요ㅋㅋㅋㅋ
심심하면 심심이와 대화를 하던가
다시 전화 와서 바로 욕 시전.... 어이가 없어서..
언제 또 그렇게 마음놓고 욕을 해보겠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