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한 13, 4년 된 거 같은데 그 때는 와레즈 사이트가 유행이였죠.
요쿠르트라고 기억하시는 분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비슷한 이름이 또 있었는데 가물가물.
잡고보니 초딩이였죠.
1주일만에 4천만원인가를 벌었더랬죠.
그리고 B양 때는 그거 찍은 매니저(?)가 와레즈 운영하던 놈이랑 철저하게 기획해서 해외에서 시작한건데 오래 못갈거 알고 단파로 한 건데 며칠만에 수십억을 벌었다고 했습니다.
그 놈들은 처벌 안 받고 엄한 사람만 피해를 봤었죠.
지금은 드라마나 영화 같은 거지만 당시에는 성 관련해서 학생들도 CD 거래를 하던 때였는데 제가 왜 그런 걸 안 했을까요.
돈 좀 벌었을텐데... ㅡㅡ;
댓글 6개
웹하드 하려면 돈 많이 들던데... 본전은 뽑고도 충분히 넘쳐 나겠군요.
요쿠르트라고 기억하시는 분 있을려나 모르겠네요. 비슷한 이름이 또 있었는데 가물가물.
잡고보니 초딩이였죠.
1주일만에 4천만원인가를 벌었더랬죠.
그리고 B양 때는 그거 찍은 매니저(?)가 와레즈 운영하던 놈이랑 철저하게 기획해서 해외에서 시작한건데 오래 못갈거 알고 단파로 한 건데 며칠만에 수십억을 벌었다고 했습니다.
그 놈들은 처벌 안 받고 엄한 사람만 피해를 봤었죠.
지금은 드라마나 영화 같은 거지만 당시에는 성 관련해서 학생들도 CD 거래를 하던 때였는데 제가 왜 그런 걸 안 했을까요.
돈 좀 벌었을텐데... ㅡㅡ;
어릴적에 그런거 하셨으면 돈 버는 사업을 했던 기억으로 남기보다는 철없을때의 흑역사로 남지 않을지... ^^; 물론 저도 웹하드 한참 돈벌기 시작했을때 한번 해보자는 제의를 거절했던게 쪼~~금 아쉽기는 합니다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