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우울증 온 듯

남성 호르몬이 줄어들자 우울증도 함께 오는 듯~
만사가 다 귀찮고 아무것도 하기 싫고 그렇습니다.
지운아빠님 글에 적대적인 코멘트 달기도 귀찮을 지경이네요.
빨리 벗어나야 할 듯 합니다.
|

댓글 8개

환절기라 그런거 아닐까요? 저도 요 몇일 급 그러네요...무기력증 같이...ㅡㅡㅋ
남성호르면 좀 굽슨~ ㅋㅋㅋ
어...어떻게 드리죠? ㅠㅠ
가을을 조금 빨리 타시는 듯 하네요. 유남이 우울할땐 바람이 직빵입니다.
알겠습니다. 묵공님께서 직접 보증하신 방법이니 효과 있을 듯 합니다.
유남이 무언지 좀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굽슨굽슨~
'여자가 있어야 할 남자'를 유남이라고 합니다.
아.. 그런거였군요.. 감사합니다. ^^
뭔가 해야할게 없어지면 그러기 쉽더라구요..
작더라도 뭔가 목표를 만들어야 슬럼프에 안빠지는듯...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1,112
12년 전 조회 1,123
12년 전 조회 1,140
12년 전 조회 1,175
12년 전 조회 1,454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1,112
12년 전 조회 2,111
12년 전 조회 3,849
12년 전 조회 2,750
12년 전 조회 1,127
12년 전 조회 3,683
12년 전 조회 1,446
12년 전 조회 2,204
12년 전 조회 1,109
12년 전 조회 1,123
12년 전 조회 1,264
12년 전 조회 1,125
12년 전 조회 1,131
12년 전 조회 1,198
12년 전 조회 1,202
12년 전 조회 1,811
12년 전 조회 1,160
12년 전 조회 1,444
12년 전 조회 1,148
12년 전 조회 2,642
12년 전 조회 1,526
12년 전 조회 1,126
12년 전 조회 1,116
12년 전 조회 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