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학교 안 가겠다고..

모 카페에 글을 보았습니다..
요약하면 아이가 임대 아파트 삽니다..
 
경기 남부에 사시는 젊은 엄마에 글 같습니다..
반성문을 수십장 쓰고했는데도 선생님이 보내 주질 안아 늦엇다고..
요점은 차별 대우를 받는다는 겁니다..
세세한 사연이 정말 이라면 기가 막힙니다..
 
어떤 카페에 사연은 일반 아파트 사시는 학부모님들이 임대 아파트 사는  아이들을..
 
우리아이 나쁜 물들까 그런다는 학부모 핑계를 대면서..
전학 시켜달다고 선생 개 씹새끼들이 가정 통신문을 보냈다더군요..
 
젊은 엄마가 순간 적으로 화가나서 과장해서 적었겟다 생각했습니다..
달리는 댓글은 위로하고 벌어서 이사가면 되죠..
저도 이런 적이 있었다고 하는 글들이 만이 올라 오더군요..
 
정말로 이런게 있긴 있는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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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제가 살고 있는 시골에도 그래요.
옛날부터 있던 학교가 있고 새로 생긴 학교가 있는 두 학교 간 신분차가 개미 눈물만큼 있긴한데 학부모들이 학군 때문에 이사를 가거나 위장 전입을 해요.
꼬마 애들도 자기네 아파트가 몇 평인지 알더라구요.
아파트 현관에 번호키 있는 애들끼리 모여서 놀아요. ㅎㅎ 방법은 자기들끼리만 건물 현관 비번 공유... ㅋㅋ
이런 시골 촌구석도 그런데 수도권은 장난 아닐 거 같아요.
저는 아이를 가져 본적이 없어 모르지만..

그런 경우가 정말이라면 피가 거꾸로 솥았을거 같습니다..
참..에효~ 입니다..
사실입니다... ㅠㅠ
아이가 커서.. 똑같이 할 텐데.. 그것이 걱정이네요..
기억이 남아 똑같이 할 수 도 있으니..
썩을 인간.. 개 콩콩콩들 2
아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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