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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 밖을 보라~ 창 밖을 보라~

· 2013-09-07 (토) 10:06:07 · 1322 · 10


갑자기 왠 캐롤...
작업하다가 창 밖을 보니 파란 하늘이 예쁘네요.
바람도 선선하고... 이젠 땀을 흘리기도 어렵고...
마음이 싱숭생숭하네요.
가을은 남자의 계절이라 했던가...
왠지 쓸쓸하고... 운전대 잡고 어디든 달리고 싶고...
뭐... 그렇.......................................




지만... 하하하하..

현실은 녹록치 않단 사실... 일이나 하자.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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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2013-09-07 (토) 10:13:07
여긴 구름낀 하늘에~ 왠지 내가 ..... 미쳐버릴것 같아요 ㅋㅋ
비오는 날에도 왠지 미칠 꺼 같아요. 하하.
날씨가 엄청 좋은데요?;;ㅋ 여기는..
여기도 엄청 좋아요. 뛰쳐나가고싶네요......
^^ 그 맘이 제 맘입니다.
슬슬 모든 남성들이 가을 날씨에 최적화될 것입니다. ㅜㅜ
창밖을 보라~보다는 남보라가 예뻐요.
아.............. 그게 그러니깐.. 그렇네요. 하하.
2013-09-07 (토) 12:34:38
정말 갑자기 춥다,,,,밤엔 창문꼭닫고 잡니다...ㅎㅎㅎ
새벽엔 창 열고 잤다간 화를 부를 정도네요.
이불도 바꿔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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