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퍼덕
일과 함께한 주말..
이제 좀 쉬려고 하니 더덩.. 8시...
토욜인가 싶었더니 일요일.. 더덩..
아낸 동창들 만나러 나가고... 아이들은 시끄럽게 뛰어다니고...
저것들이 아랫층 민원을 어찌 감당하려고... 일에 집중하느라 몰랐었는데..
이제사 들리네요.
애들에게.. 언제부터 떠들었냐 그랬더니 "오............래전부텅" 이러고 있네요. 하하.
엘리베이터에 또 층간 소음 조심합시다 문구 붙겠네. 하하.
내일은 하루쯤 시간 내서 혼자서 드라이브나 하며 가을사내 놀이를 해야할 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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