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병걸림요...

· 12년 전 · 1181 · 14
 
피부 묘기증이라고..
 
 
 
뭐 이 정도까지 심하지는 않은데
 
언젠가부터 약간 부풀어 오르는 증상이.. ;
 
 
근데 피부묘기증이라는 단어를 누가 생각해 냈는지 모르겠는데 완젼 웃기다는 ㅋㅋㅋ
 
 
근데 진짜 대박 웃기는게..
 
알통부분을 가운데 손가락 세워서 주먹으로 힘껏 때리면 그 부분만 엄청 뽈록하게 나온다는 사실 ㅋㅋㅋ
 
그거보고 안웃기는 사람 아마 없을듯요 ㅋㅋ
 
저도 예전에 친구한테 화내다가 그거보고 쓰러졌던 기억이 ㅋㅋㅋㅋ
 
 
궁지에 몰렸을때 한번 써보시라는 ;
 
|

댓글 14개

으악 징그러..
저도 약간은 된다는 ;;
요즘 가공식품 섭취를 많이해서 그런듯한..
거기다 php코드를 새겨다니심이...(퍽)
뭐 여친 이름이라면 모를까 그러고 싶지는 않네요 ㅋㅋㅋ
ㅋㅋㅋㅋ
엑소시스트라는 영화를 보시면 악령들린 여자아이 배를 들춰보니 배에 help me라고 부풀어올랐었어요.
의학적 과학적으로 접근하지 마시고,
심령적으로다가 접근해보세요. 악령드셨네
그.. 그런가요...
별로 안 부풀어서 걍 물파스만 바르려구요 ㅎㅎ
악령이랑은 별로 안친해서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쵝오의 리플!
<?php ?>
네이버 의학정보를 뒤져보니 술을 적극적으로 피해야 한다고 나오네요.. ㅡ.ㅡ;;
쫌 전에 테스트 해보니까 아닌것 같기도 하네요
열라 쎄게 긁어봤는데 아직 멀쩡함요 ㅎㅎ
그럼 술을 적극적으로~ ㅎㅎ 다행이네요 ^^
직접 쓰신겁니까!
헐.. 난 저렇게 하면 내팔에서,, 국수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2년 전 조회 2,364
12년 전 조회 1,067
12년 전 조회 1,291
12년 전 조회 1,245
12년 전 조회 1,816
12년 전 조회 1,166
12년 전 조회 1,098
12년 전 조회 1,101
12년 전 조회 1,075
12년 전 조회 1,233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154
12년 전 조회 1,108
12년 전 조회 1,686
12년 전 조회 1,182
12년 전 조회 1,105
12년 전 조회 3,891
12년 전 조회 1,187
12년 전 조회 1,068
12년 전 조회 1,093
12년 전 조회 1,383
12년 전 조회 1,092
12년 전 조회 1,151
12년 전 조회 873
12년 전 조회 1,137
12년 전 조회 1,104
12년 전 조회 2,740
12년 전 조회 1,782
12년 전 조회 1,318
12년 전 조회 1,21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