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언역이
충성된 말은 귀에 거슬린다.
왠지 그 말이 떠오르네요.
인간이라면 대개 그렇겠지만.. 우리 한국인들은 유독 심한거 같네요.
때문에 타인의 말이 자신에게 거슬리면 수용하지 못할 때가 많은거 같네요.
니가 뭔데... 이런 필도 나고...
우린 열심히 하는데 반해서 더 많이 성장하지 못한게 다 그런 의식의 부족함 때문이 아닌가 싶네요.
물론 저 또한 그런 큰사람이 되질 못합니다. 하하. 노력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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