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안맞는 마우스를 쓰는건 피곤하네요 =_=;
7만원짜리 G500s...
G3 고장 후 서비스센터에서 대체품으로 준건데
비싼 가격하는녀석이라 손에도 착 감길줄 알았건만 오산이었습니다 ㅠㅠ
크기가 너~무 커서 손이 아프고 감도도 이전이랑 너무 안맞고...
그렇게 고생고생, 경우의수로 따져봤을때 거의 수십가지는 족히 넘을 다양한 세팅을 거쳐
겨우겨우 적응해나가고 있습니다만 아직 손에 피로감이 많이 남네요..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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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뭐 사실 그닥 인기모델은 아니었는데 손에 착착 감기는 느낌이 좋아서 쓰다보니
다른건 도저히 못쓰겠더라구요..
근데 단종되서 쇼핑몰마다 다 돌아댕겨서 겨우 두개 구해놨네요..
운영자 얘기로는 아마 이게 우리나라에 마지막 남은 물건일거라고 ㅎㅎ
좀 묵직해서 손목으로 움직이게 된 방식이 있고..
손가락 끝으로만 살짝살짝 움직여서 쓰는 방식도 있구요..
전 마우스 빠른거 좋아해서 속도 끝까지 올려놓고 쓰는데
무거운건 도저히 못쓰겠더라는..
'응, 포토샵'
ㅋㅋㅋㅋ
큰 마우스는 손에 안익네요.
계속 노트북 마우스 사다가 사용하게 되네요.
근대 고장이 잣은거 같다는...
http://shop.danawa.com/pc/?controller=estimateDeal&methods=productInformation&productSeq=1547072
이런애들은 거의 뭐 돌덩이...^^;
로지텍이나 MS제품들도 내구성은 좋습니다~
MS꺼 내구성 엄청 좋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