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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못쉰다라..



새벽 5,6에도 문자 전화 오고... 주말에도 오고.. 밤 11,12시는 기본이고...
정말 이 일... 재고의 필요성도 있을 듯..
게다가 전화 받아보면 의외로 전화통화가 필요한 일인가 싶을 때가 많고...
납뜩이 안가네요 납뜩이... 하하.



주말엔 그냥 푹 자고 싶어지는 가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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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저도 오늘 만큼은 푹자고 싶은 하루네요 ㅠ
힘내세요
그러게요..
그럴 때가 있던데... 요즘 가을바람 불어대니 더더욱요... 하하.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저도 중요한 전화올데 없으면 핸드폰 소리 없애놓고 자요..
중간에 한번씩 깨면 영 잔것 같지가 않어서..
확실히 어릴 때보단 회복이 늦는거 같아요.
저도 중간에 깨거나 어설프게 늦게 자면 힘들더군요.
아아아아..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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