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에 태어난 곳은 없습니다..
곱돌 광산 기억합니다.
아련한 고향냄새..
아제
메기 매운탕..
할아버지
할머니
용수 갬..
내 고향은 충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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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좋은 곳에서 태어나셨네요.
나기만 했습니다..^^
머지 않아 탄금대가 북한강 못지 않은 수상 레저 단지로 급부상할 거 같습니다.
지금은 다들 서울 올라와 계셔서 그 쪽에 계신분은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