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

내 고향은 충주

지금에 태어난 곳은 없습니다..
곱돌 광산 기억합니다.
 
아련한 고향냄새..
아제
메기 매운탕..
 
할아버지
할머니
 
용수 갬..
 
내 고향은 충주입니다.
|

댓글 6개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참 풍경들이 정겹지요.
좋은 곳에서 태어나셨네요.
충주댐이 있습니다..
나기만 했습니다..^^
요즘 충주가 참 좋아졌어요. 바람쐬러 자주가는데 공원 정비도 잘 돼 있고 사람들도 착하고 교통 좋고 여러가지로 살고 싶은 고장 중에 하나입니다.
머지 않아 탄금대가 북한강 못지 않은 수상 레저 단지로 급부상할 거 같습니다.
저희 아버지쪽도 청주였는지 충주였는지 헷갈리는데 그 부근이에요 ㅋㅋ
지금은 다들 서울 올라와 계셔서 그 쪽에 계신분은 없지만요..
메기 매운탕..먹고 싶으네요...기름냄새에 쩔어 지냈더니 칼칼한 것이 막 땡기는^^
한때 충주를 많이 가긴 했었죠;;ㅎㅎ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31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3-09-19 조회 1,879
13-09-19 조회 1,466
13-09-19 조회 1,252
13-09-18 조회 3,607
13-09-18 조회 1,887
13-09-18 조회 1,508
13-09-18 조회 2,461
13-09-18 조회 1,920
13-09-18 조회 1,658
13-09-18 조회 1,262
13-09-18 조회 1,666
13-09-18 조회 1,793
13-09-18 조회 1,483
13-09-18 조회 1,265
13-09-18 조회 2,074
13-09-18 조회 2,536
13-09-18 조회 1,941
13-09-18 조회 1,774
13-09-18 조회 1,554
13-09-18 조회 1,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