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고향은 충주

· 2013-09-18 (수) 11:59:59 · 1300 · 6
지금에 태어난 곳은 없습니다..
곱돌 광산 기억합니다.
 
아련한 고향냄새..
아제
메기 매운탕..
 
할아버지
할머니
 
용수 갬..
 
내 고향은 충주입니다.
|

댓글 6개

국도를 따라가다 보면 참 풍경들이 정겹지요.
좋은 곳에서 태어나셨네요.
충주댐이 있습니다..
나기만 했습니다..^^
요즘 충주가 참 좋아졌어요. 바람쐬러 자주가는데 공원 정비도 잘 돼 있고 사람들도 착하고 교통 좋고 여러가지로 살고 싶은 고장 중에 하나입니다.
머지 않아 탄금대가 북한강 못지 않은 수상 레저 단지로 급부상할 거 같습니다.
2013-09-18 (수) 14:34:07
저희 아버지쪽도 청주였는지 충주였는지 헷갈리는데 그 부근이에요 ㅋㅋ
지금은 다들 서울 올라와 계셔서 그 쪽에 계신분은 없지만요..
메기 매운탕..먹고 싶으네요...기름냄새에 쩔어 지냈더니 칼칼한 것이 막 땡기는^^
한때 충주를 많이 가긴 했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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