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들에 외로움..

요즘은 편의점이 있어 굶지는 안습니다..
전에는 굶는 적이 있었다 합니다..^^
다들 고향 가서 음식점 여는데도 없고해서..
 
근데도 외롭다 합니다..
 
혼자라는게 싫어서 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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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추석때 아무곳도 안가는 자의 외로움..... ㅠ
저는 어제 석박지 담궈놨는데 좀 익었을려나 모르겠네요 ㅎㅎ
맛을 좀 봤는데 어무이가 만들어주신 그 맛은 전~혀 안나네요 ㅋㅋㅋ

근데 혼자 있을때 해먹기 편하고 맛있는건 비빔밥이 최고더라구요
나물 한두가지랑 신김치랑 김가루 넣어서 비벼묵으면 완죤 죽음이라는.. ㅠㅠ
계란후라이 두개는 필수구요..
편의점이 있어도 굶습니다.
호주머니가 그지네요..
음...
그렇죠.... 결혼이나 애인이 있어서도 외로울 수 있지만...
혼자이기에 외로움은 또 다른 의미죠.
어찌보면 함께함에도 외롭다는게 때론 사치인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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