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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은 돌고 도는거




라고 생각해보지만..
그래도 나갈 땐 참 쓰린거 같네요.
이체할 것이 있어 인터넷뱅킹 들어갔다가....
나간 돈들을 보니... 추석 연휴 전부터 추석 연휴 내내 나간 돈들................... 하하하하..
한숨만 터져나오네요.
다시 또 벌면 그만이지만... 맥이 풀리는건 사실..
필요한 돈들이기도 하겠지만... 적잖은 부분은 우리나라만의 체면주의로 인해 써버리게 되는 돈들인 거 같아서.
허례허식이 너무 큰 거 같고.. 남의 시선 의식해서 하는 것들이 너무 많은거 같은 슬프디 슬픈 한국의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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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선물에 돈이 많이들어가죠 .. 받을 거 아는데 준비 안할 수도 업구..
선물도 선물이지만 그냥 펑 하고 들어가는 돈이 적잖은거 같네요. 에효..
자식같은 내 던.....ㅠㅠ
하하하하.. 자식까진 아닌데.. 어째 털리는 기준이랄까요..
돈은 어원을 따져보면,
칼도 라고해서 사람을 죽일수도 있다 해서 돈이라하고,
돌고 돈다 해서 돈이라고 칭한다고 합니다.
재밌쬬 ㅋ
돈은 돌고 돌지만 나한텐 안 도는 겁니다. ㅎㅎㅎ
오.............. 하하하하 그런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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