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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오늘 길거리에 술 먹는 사람들 참 많더군요.. 부럽더라는.. ^^
저도 가끔 점심먹기전에 생각에 잠기고는 합니다.
"나는 과연 밥이 먹고 싶어 식당에 앉아 있을까?"
아...손떨려....ㅠㅠ
반주한다고 하면 웬지 나이가 좀 있어 보이고 아직은 밥 먹자 정도로...
점심 약속을 할 때도 점심이니까 의례 밥만 먹는 거로 알고는 있지만 상대가 오늘은 회사 들어가봐야 하니 밥만 먹고 술은 다음에 먹읍시다 이렇게 확인을 하게 되요.
저도 술 좋아라 합니다만..혼자서는 영 맛이 안 나던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