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런 노래도 좋아합니다.
여행을 많이 다녔는데 인상 깊었던 곳 중 하나가 백제의 옛 수도, 부여였습니다.
서동요 때문에 촬영장까지 쫓아다닐 정도였죠. ㅎㅎ
한국의 恨에 대한 정서가 아마도 백제에서 유래하지 않았나 싶을 정도로 우리네 정서를 대표하는 거 같습니다.
찬란했던 문화를 지켜가면서 평화롭게 살아가고자 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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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기회만 된다면 뜻맞는 사람들끼리 부여 여행 다시 가고 싶은데 잘 안 되네요.
올드곡인것 같은데 뭔가 묘한 분위기...
노래가 들리던 현장에서 있었던 생각이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