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가지 씌였습니다...ㄱ-
차를 놔두고 부산에 내려갔더니
집에서 전화가 오더군요...
베터리 방전된거같다고 그래서 갈앗다고...
얼마 들었냐고 여쭈어 보고... 12만원 이래서 알았다고 말씀드리고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오늘 집에 도착해서 차 본넷열고 베터리 확인해보니..
ㄱ-..... 부품 가격 6만원도 안하는 베터리를 박아놨네요...... 정말 어이없습니다.ㅠㅠ
내 차에 뭐 이딴걸...ㅠ.ㅠ
또 베터리 빼고 맞춰서 꼽으면 되는걸 무슨 공임비가 6만원씩이나 했는지도 모르겠고...
12만원이면
10만원짜리 베터리를 사서 정비소에 맡겨 달고도 돈이 조금 남을텐데...정말 아쉽습니다..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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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차동차가 일단은 움짐입니다
많이 움직이지도..
배보다 배꼽이 더 크다면
일단 보류하시면
어떨까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미 교체 했다고 적었습니다 ㅠㅠ
저도 몇만원은 더 비싸게 한 기억이 생각나네요~
너무 많이 생각하지 마세요~
저는 글에 대하여 형광등 적으로 앞뒤 생각없이 댓글을 달았고..
그저 그런 회원 중에 하나 일 뿐입니다..
제가 없을때 방전이 되서...원래부터 베터리도 수명이 오락가락한 상태였구요 ㅠㅠ
지금은 인터넷에서 구입해서 제가 교체를 하는데 그게 난 거 같아요.
요즘은 보험 불렀다고 배터리 교체하라는 소리는 안 하는데 예전에 한 번 당하고 나서는 기계 잘 모르는 여자들은 정말 많이 당하겠더라구요.
저도 눈탱이 맞은건가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