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주링 무서울까요
간만에 누워서 좀 쉬어볼까하고 고른 영화 콘주링.
무서운 장면 없이 무서운 영화라는 카피에 제대로 뵈볼까하고 틀었는데.
웬지 유령이 숨어서 부라보콘 먹다가 들켜서 너도 콘주링? 할것 같은....
영화에 몰입 안하고 모바일로 뭐 재밌는거 없나 찾고있는 나란사람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11개
할말 있냐고 물어 보세요..^^
영화는 영화 일 뿐 입니다..^^
저는 중학교때 그런쪽에 심취해서 심령연구 동호회 이런거 들고 그랬었는데
극심한 가위눌림 때문에 몇 년간 엄청 고생했던 기억이..
거의 매일 밤마다 대여섯번씩 연속으로 가위눌리는건 기본이고.. 매번 귀신이.. ㅠㅠ
근데 웃기는게 나중에는 호기심 때문에 제 스스로 눌리게 되더라구요 ㅎㅎ
그 당시에 알았던 초딩 꼬마를 몇 년이 지나고 우연히 나우누리 대화방에서 만났는데
그 녀석도 가위눌림 때문에 엄청 고생했다고...
그냥 약간의 긴장감 정도..?^^;
물론 개인차가 있겠지만요 ㅎㅎ
공포물을 즐기는지라..ㅎ